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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들과 고아들을 지켜주시고, 속히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올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먼듯 보입니다.피난민들과 고아들을 지켜주시고, 속히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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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한국에 있는 가족들 평안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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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11 03:28 조회3,76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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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 어머니 혼자 계시고, 서천에 장모님 혼자 계십니다.
외롭고 힘든 생활 가운데, 주님과 교회와 친구들로 인해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인에 계시던 어머니는 전세금 인상으로 인해 수원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수원 중앙 침례교회라는 좋은 교회를 만나서 재밌게 신앙생활하며,
쉬지 않으시려고, 계속 일도 나가십니다.
형님네는 해외 출장중이고(여름에 귀국 예정), 저희는 계속 해외에서 선교사로 있으니
티는 안내시지만 혼자서 많이 외로우실것 같습니다.

서천 처가댁 부모님도 계속 열심히 일하며 생활하십니다.
기존 교회가 다른 도시로 이사하는 바람에 새로운 교회에서 다시 시작하시며 목장리더로 섬기십니다.
딸은 선교사 사모가 되어 해외에만 있고, 아들 또한 해외에서 일하며 정착해 살고 있기에
두분도 많이 외로워하시고 그리워하십니다.

명절에도 한번 찾아 뵙지도 못하는 자식 도리를 못하고 있는 저희를 대신해
양가 부모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축복과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께서 수원으로 이사하시고, 어렵게 생활하시며 큰 교회 적응하는게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형네는 별 탈없이 출장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군인이셨던 아버님 연금을 일시불로 타서(IMF때ㅠㅠ), 어머니는 70세가 넘으셨지만 연금이나 어떤 혜택도 없으셔서 늦은 나이에도 일자리 구하려고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장모님도 시골에서 가계를 계속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두 분 다 혼자서 외로우실텐데 교회에서 친구와 동역자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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